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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점
김영수 원장

2018-12-05 오후 3:27:35

신경치료 후 주의사항


신경치료 [endodontic treatment]
치아 내부의 신경, 혈관 및 기타 세포 조직을 제거한 후 그 공간에 다른 재료를 밀봉하여 치아의 기능을 유지시키는 시술

신경치료란 보시다시피 치아의 <근관>을 제거하고 소독하는 치료로 치아 내부의 상아질이 상당부분 제거됩니다. 때문에 치아의 쿠션역할을 해주는 부분이 단단한 물질로 채워져 자연치를 유지하는 치료방법입니다.

이러한 신경치료 후 어떤 주의사항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크라운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약한 상태의 치아를 그대로 두면 음식물을 씹거나 살짝 부딪힌 상태에서도 손상이 갈 수 있기때문에 크라운치료로 마무리는 해주어야 합니다. 비유적으로 물에 젖은 나뭇가지보다 마른 나뭇가지가 더 잘 부러지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 통증이 심하다면 진통제를 드셔도 됩니다.
신경치료는 마취 후 치아의 내부를 건드리는 시술이기 때문에 통증과 붓기가 있을 수 밖에 없는데요,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치료 후 아픈 증상이 클 수 있습니다. 일단 근처 약국에서 진통제를 드시면 됩니다. 하지만 통증이 5일 이상이라면 치료받은 치과에 내원하여 검사가 필요할 것입니다.

※ 식사는 마취가 풀리고나서 드십시오.
마취는 시술이 끝나고나서도 계속 지속되어 물을 마실때나 음식을 드실 때 계속 튀어나오고 힘이 안들어가는 느낌이 지속되실텐데, 약 3-4시간정도 가기때문에 밥은 적어도 3시간 이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취느낌이 신기해서 일부러 입이나 볼을 씹으시는 분들도 있는데 세균감염의 원인이 되니 자제하시고 그대로 두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 치료한 치아는 2-3일뒤에 사용하세요
성북구치과 신경치료 직후에는 치아가 약한 상태라는걸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때문에 딱딱한 음식이나 끈적하고 질긴음식은 치료한 치아의 반대를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연하고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건더기가 많이 없는 것을 드시면 됩니다.

궁금했던 점이 많이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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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동부이촌점
차승우 원장

2018-11-19 오전 10:43:54

치아종이란 무엇인가요?

치아종은 치아의 구성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장 흔한 치성 종양으로 진선 종양이 아닌 과오종(hamartoma)에 속합니다.

형태에 따라 '복합치아종(compound odontoma)'과 '복잡치아종(complex odontoma)'으로 나눌 수 있는데
복합 치아종은 치아모양을 닮은 다수의 작은 경조직들로 이루어진 반면, 복잡치아종은 해부학적 치아모양을 갖지 않는 법랑질과 상아질 집합체의 형태를 갖습니다.

복합 치아종이 복잡 치아종보다 더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대부분 20세 이전의 어린나이에 발견되며, 주관적인 증상은 동반하지 않습니다.
발생중인 치아의 맹출경로 상에 치아종이 위치할 경우 정상적인 맹출이 이루어지지 않게 되므로, 치아의 맹출이 지연되는 원인을 찾기위해 촬영한 방사선 사진을 통해서
종양의 존재를 처음으로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양을 이루는 치아 유사 구조물들의 크기는 대부분 작으며 주변의 정상치아보다 크기가 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간혹 지름이 6cm이상의 거대 병소가 발견되며, 이 경우에는 악골의 팽창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하악(아래턱)에 비해 상악 (위턱)에서 발생하며, 특히 복합 치아종은 상악의 전방부에서 자주 관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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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길음점
안상훈 원장

2018-07-09 오전 9:58:50

치아변색을 유발하는 요인들

환자를 보다보면 예전에 비해 달라진 면이 몇가지 있는데요 그중 대표적으로 치아를 밝고 환하게 해달라는 미백의 요구입니다.
색이 누런 치아가 튼튼하다고 하는 근거없는 이야기도 있을만큼 예전에만 해도 치아의 색에 그렇게까지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지금은 정말 많은 분들이 치아를 밝게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엔 치아 변색을 일으키는 요인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치아 변색을 일으키는 요인들 >

1. 커피

치아 변색을 야기하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커피입니다.물론 커피 외에도 카페인의 함유가 많은 녹차나 홍차등의 섭취도 치아에 변색을 일으키기 쉽죠.
치아의 표면은 겉으로 볼때는 매끈해 보이지만 표면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많은 구멍이 나있다보니 착색을 일으키는 음식을 섭취할때마다 그 색소가 이 구멍들 사이로 들어가 치아 안쪽에 착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커피 외에도 커피에 들어가는 설탕이나 프림등 당분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할수록 치아 가 썩기 쉬우므로 변색 뿐 아니라 치아의 건강, 잇몸의 건강에도 좋지 않겠죠?

2. 초콜릿

당분이 많이 함유된 초콜릿이 치아를 썩게하는데 일조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이 초콜릿이 치아의 변색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초콜릿에는 당분뿐 아니라 다양한 많은 색소가 함유되어 있고 끈적한 성질 때문에 치아에 달라붙기도 쉬어 초콜릿을 많이 먹으면 치아의 색이 누렇게 된다고 하네요.
여러모로 초콜릿은 치아의 적임에는 분명하네요.
초콜릿을 드셨으면 칫솔질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3. 카레

몸에 좋은 강황이 많이 들어간 카레 저도 매우 좋아하는데요 이 카레의 커큐민 이라는 노란색의 성분이 착색력이 강해서 치아를 착색시키기도 한다고 하네요.
또한 초콜릿과 비슷하게 끈적끈적한 성질 또한 있어서 치아에 들러붙기 쉽고 입안에 카레가 머무는 시간이 길수록 치아 착색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4. 토마토 소스 음식

파스타나 피자 등 많은 음식에 사용되고 있는 토마토 소스.
이 토마토 소스는 간장이나 발사믹 소스만큼 산성의 성분이 강해서 탄산음료처럼 치아의 표면을 부식시켜 색소가 쉽게 착색될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고 합니다.
몇 번 이런 음식을 먹는다고 치아가 썩거나 착색이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런 류의 음식을 드신후 깨끗하게 입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칫솔질을 잘 해주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5. 담배

뭐니뭐니해도 치아 착색의 가장 큰 원인은 흡연이죠.
치아 사이사이마다 니코틴으로 구성된 작고 검은 수많은 점들이 입안 전체로 착색이 될 뿐 아니라 담배의 착색 물질이 치아에 붙어 치아가 누렇게도 변합니다.
아무리 스켈링을 해도 스켈링을 하는 기구인 스켈러 팁의 두께가 있기 때문에 니코틴 침착으로 인한 작은 착색점들을 모두 제거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담배로 인한 치아 변색은 이후에 아무리 양치질을 해도 심지어는 담배를 끊어도 원래 색으로 돌아가기도 쉽지 않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수많은 이유로 담배는 몸에 이로운 점이 하나도 없으니 담배는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치아를 변색시키는 여러 요인에 대해 알아보았는 데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치아 변색을 야기할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하거나 했을때에는 그 이후 올바른 양치질로 치아를 건강하고 깨끗하게 유지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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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점
김현기 원장

2018-01-04 오전 11:43:18

치아 신경치료는 정말 통증이 심한가요?

치과를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을 대상으로 가장 받고 싶지 않은 진료가 무엇인가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다면 아마도 신경치료가 최상위에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경치료는 오래전부터 환자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극심한 통증 속에 진행되는 진료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그 소문이 몇십 년간 유지되어 전해지다 보니 신경치료를 받아본 적이 없는 환자분들도 치료받기를 매우 두려워하십니다. 그렇다면 신경치료는 정말로 아픈 진료일까요? 결론적으로 언급을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먼저 용어에 대해 수정이 필요합니다. 치아를 신경 치료한다 라는 용어는 옳지 않은 것입니다. 치아 내부의 치근관에는 치수라는 조직이 있고 이 조직은 신경과 혈관 그리고 결체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신경치료라는 용어는 치의학 교과서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신경과 혈관, 결체조직으로 이루어진 치수라는 조직을 함께 끊어내는 치료를 하는 것이 우리가 일상적으로 얘기하는 신경치료이기 때문입니다.

즉 신경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더 큰 범주의 진료이기 때문에 신경치료라는 용어가 부적절한 것입니다. 치의학에서는 근관치료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치아 내부에 근관을 깨끗이 소독하고 염증이 있는 근관 내 치수 조직을 제거해 주며 재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확대된 근관을 잘 막아주는 일련의 과정이 곧 근관치료(신경치료)입니다. 하지만 이미 거의 대부분의 환자분들이 신경치료라는 용어를 사용하시기에 여기서는 신경치료로 표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경치료는 반드시 아픈 진료일까요? 다시 한번 결론적으로 정리를 하자면 신경치료는 전혀 아프지 않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신경치료뿐만 아니라 모든 치과 진료는 아프지 않게 치료할 수가 있습니다. 단 신경치료가 다른 진료에 비해해 더 아플 수는 있습니다. 치아의 통증을 느끼는 신경 조직을 직접 끊어내는 외과적 치료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신경치료를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치과 국소 마취를 확실하게 해야 하고 치료 전에 마취가 잘 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만일 신경 치료 전에 마취가 잘 안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면 치과의사는 반드시 두 번째 마취해야 하고 일정 시간을 기다린 후 다시 한번 마취 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염증이 심해서 잠을 잘 수 없을 만큼 아픈 치아의 경우에는 마취를 잘 해도 아플 수가 있습니다.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마취액의 효과가 10분의 1에서 많게는 100분의 1까지도 떨어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다른 치료에 비교해 신경치료의 경우에는 마취 횟수를 2~3번까지 더 할 수 있으며 치주 인대 마취라고 불리는 특수한 마취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추가 마취를 할 수 있고 이러한 마취들이 적절히 잘 이루어진다면 전혀 아프지 않게 신경치료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신경치료라고 해서 무조건 아픈 것이 아니라 마취가 부적절하게 되면 다른 진료도 아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요즘은 마취법과 마취액이 좋아져서 대부분 아프지 않게 신경치료를 잘 받을 수가 있으니 너무 두려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출처] : http://www.hidoc.co.kr/news/interviewncolumn/item/C0000327450 |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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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음점
안상훈 원장

2018-01-02 오후 5:24:59

잘못된 양치질 습관

건강한 구강 위생 관리를 위해서 하루에 2~3회, 3분 동안 치아를 닦아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 중 하나일 것입니다. 물론 양치질을 너무 오래해서 치아가 파이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대부분 그냥 이전에 닦던 습관대로, 자기가 편한대로 칫솔질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칫솔질을 할 때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치아 건강이 오히려 해를 입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 잘못된 양치질 습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칫솔을 너무 오래 사용한다

하루에도 2~3회 칫솔질을 하지만 정작 칫솔을 언제 바꾸어야 하는지, 칫솔 교체 기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한 칫솔을 너무 오래 사용하게 되면 칫솔모가 휘거나 변형되어서 치아 사이의 음식물이 깨끗하게 제거되지 않게 되거나 오히려 잇몸에 상처를 내기도 하지요. 그러다보니 칫솔질을 해도 개운한 느낌이 없어서 자꾸 힘을 주어서 닦다보니 칫솔모의 변형은 더 심해지며, 뻣뻣한 칫솔모를 사용하게 됩니다.

칫솔은 부드럽고 미세한 칫솔모로 되어 있는 것이 좋으며, 칫솔모가 변형되지 않도록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의 칫솔질 습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3달에 한번씩 칫솔을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고들 하네요.

**너무 오래하는 양치질

3-3-3 법칙처럼 하루에 3번, 밥 먹고 3분 안에, 3분 동안 닦으라고 칫솔질에 대해 배웠지만 사실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 양치 시간은 28초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즉, 너무 적은 시간동안 칫솔질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것이죠.

물론 이 경우도 음식물 찌꺼기가 충분히 제거되지 못할 수 있다는 문제가 있지만 반대로 너무 양치질을 오래하는 것도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양치질을 너무 오래하게 되면 치약에 들어 있는 마모제와 칫솔에 의한 물리적인 작용으로 인해 치아가 마모가 많이 되고 잇몸에도 상처가 나기 쉽습니다.

오래, 세게 닦는 다고 음식물이 다 제거되는 것이 아니라 닦이는 부분만 닦이는 경우가 많아 마모가 오히려 증가되어 치아가 시린 증상을 가져올 수도 있으니 2~3분의 적당한 시간 동안 적절한 방법으로 칫솔질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칫솔질 이후 칫솔의 물기를 말리지 않는다

양치질을 하고 난 칫솔에는 무려 1억 마리의 세균이 번식한다고 합니다. 칫솔을 젖은 상태로 오래 유지하면 할수록 세균 증식의 위험성은 증가하게 되겠죠. 그런 상태로 다시 칫솔질을 하면 세균을 오히려 입에 넣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칫솔에 남아 있는 찌꺼기를 완전히 털어 제거해 준 후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칫솔을 건조해주는 것이 좋고 그 이후 케이스에 보관하는 것이 그런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혀를 닦지 않는다

한 조사에 의하면 칫솔질의 일반적인 습관은 앞니의 겉면을 닦고 이후 어금니 겉면을 닦고 난 후에 안쪽면을 닦고 그리고 혀를 앞뒤로 움직여 닦고 헹구는 것이 대부분의 순서랍니다. 그러나 이 경우 치아를 먼저 닦다보면 치약 거품에 의해 혀는 대충 닦게 되는 경우가 많죠. 사실 세균의 대부분은 혀나 입천장에 위치하는 데 말이죠.
양치하는 어린이
칫솔질만 하는 경우 구강에 있는 여러 세균이 증식해서 만들어내는 물질을 25% 가량 줄일 수 있는데 혀까지 닦아주면 80%까지 제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칫솔질을 했는데도 입 냄새가 나는 경우 많은 경우에서 혀를 닦는 것을 소홀히 한 경우가 많은데요 칫솔질 시에는 반드시 혀와 입천장을 닦아주어야 하며 앞뒤로 칫솔을 움직여서 세균을 오히려 목 쪽으로 밀어 넣는 것이 아니라 목 쪽에서부터 바깥쪽으로 쓸어내듯이 칫솔을 움직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 안을 대충 헹군다

양치 후 치약의 상쾌한 잔향과 깨끗한 느낌이 좋아서 입안을 대충 헹구는 경우가 있지만 이 경우 오히려 구강 위생 상태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치약 안에 포함된 성분들이 남아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특히 모든 치약에 들어있는 거품을 발생시키는 계면활성제가 입안에 남아 있는 경우 입안 점막을 건조하는 역할을 해 입 냄새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양치질 이후에 7~8번 이상 깨끗한 물로 입을 충분히 헹궈 치약 성분을 없애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양치 후 바로 가글을 한다

양치질을 하고 나서 보다 더 깨끗하게 하고 싶은 생각에 양치 후 가글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조사에서는 양치 후 바로 가글을 하는 경우 치약 안에 들어있는 거품을 만들어내는 계면활성제와 가글제 안에 있는 살균 소독효과를 내는 염화물이 만나 치아 착색을 야기할 수 있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잘못된 칫솔질 습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여러분은 어떤 습관을 가지고 계신지요? 저도 칫솔을 충분히 건조시키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 반성하게 됩니다. 올바른 양치질 습관을 통해 건강한 구강을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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