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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음점
안상훈 원장

2019-02-26 오후 4:57:01

전신질환과 치과치료 Ⅰ

전신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질환과 치과치료가 어떻게 연관되어있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심근경색 : 앓고난 후 6개월이 경과된 후에야 치과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심제 등 약물을 복용하고있는 경우 구토증상이 같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천식 : 치과치료 도중에 천식발작이 일어나게 되면 굉장히 위험할 것입니다. 치과 재료가 목으로 들어갈 수도 있기때문인데요, 천식약을 복용하시고 치료시간은 최대한 짧게 가지는 것이 좋으며 위험한 물질을 입 안에서 미리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질환 : 간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치과치료 후 약을 사용하기 쉽지않습니다. 피가 잘 멎지 않게 되고 출혈을 막기위한 처치가 필요하므로 반드시 미리 치과의사에게 알려야합니다. 전염성이 있는 간염이라면 도구를 통해 다른사람에게 옮겨갈 수 있어 꼭 사전에 얘기해주셔야합니다.

뇌졸중 : 뇌경색이나 뇌출혈이 일어난지 6개월 이전에는 치과치료를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항응고제를 드시는 중이라면 치료에 대해 전문의와 상의하셔야합니다. 뇌졸중의 경우 심장질환이나 고혈압, 당뇨병 등과 병행되는 경우가 많아 더 주의하셔야합니다.

그럼 다음글에서 추가적인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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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이촌점
차승우 원장

2019-02-22 오후 2:29:08

틀니와 임플란트

틀니와 임플란트

나이가 들어 치아나 잇몸이 약해지면 하나둘 치아가 빠지기 시작합니다. 이 때 어떤 치료를 할 수 있을까요? 바로 틀니와 임플란트이죠. 심미적으로, 기능적으로 회복시켜주기 위한 보철치료입니다.

- 틀니
틀니는 임플란트가 발명되기 전 빠진 치아자리를 채우는 방법으로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때문에 흔히 사용되어왔습니다. 처음 틀니를 끼게되면 잇몸뼈의 상태가 좋지 않을 수록 입 안에서 이물감이 느껴지고 적응기간이 필요합니다. 임플란트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고 만 65세 이상이라면 위아래 각각 보험적용이 가능하며 7년에 한 번씩 계속해서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 임플란트
임플란트는 치아가 빠졌을 때 그 자리를 인공치아로 채워주는 치료방법입니다. 티타늄으로 만들어진 인공재료를 잇몸뼈에 직접 식립하여 둘이 잘 붙는 성질을 이용해 고정시킨 뒤, 중간재인 어버트먼트를 끼고 그 위에 치아모양인 크라운을 덮습니다. 자연치와 가장 유사한 인공치료로 많은 분들이 선호하여 한 번 치료하면 평생을 쓸 수 있는 것처럼 말하지만 평균적으로 약 15년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커스텀어버트먼트라고, 본인의 잇몸모양에 더 맞게 맞춤제작을 하는 임플란트도 있으며 틀니와 결합되어 오버덴쳐라는 임플란트틀니도 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 임플란트도 보험이 적용되어 평생 2개까지 가능하며 만 65세 이상 본인부담률 30%로 치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치아가 빠지기 전에 예방을 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건강한 구강을 위해 연세휴치과가 더욱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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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점
김영수 원장

2019-02-19 오전 11:04:43

치아가 나는 시기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는 치아는 유치(젖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턱에서 자라나고있는 영구치에 의해 하나 둘 빠지기 시작합니다. 유치는 총 20개지만 영구치는 사랑니를 제외하더라도 28개가 자랍니다.

[유치]

생후 6개월까지는 치아가 전혀 없지만 1개월안에 치아가 자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 선천치, 신생치라고 하며 젖을 먹는데 위험할 수 있기때문에치과에 내원하여 발치여부를 정하시면 됩니다. 그 이후 만 1세전후에 위아래 앞니가 나며 만 2세정도 되면 젖니 20개가 전부 나오게 됩니다.

유치는 빠르게 나기때문에 아이들에게 양치질습관을 잘 들여주시는게 중요합니다. 가장 안쪽치아까지 꼼꼼하게, 혀도 닦는 습관을 들이면 충치예방에도 도움되기때문입니다. 아기는 태어날 때부터 입안에 세균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고 껴안고 먹고 입맞추고 노는 과정에서 세균이 옮겨지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입을 맞추는 것은 주의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영구치]

만 6세 전후가 되면 치아에 신경을 많이 쓰셔야하는데, 유치어금니의 맨 뒤에 영구치어금니(제1대구치)가 자라기 때문입니다. 유치는 앞니가 먼저 나지만 영구치는 어금니가 제일 먼저 납니다. 밀어내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맨 뒤에 원래 치아처럼 자라기때문에 유치라고 착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 영구치가 난 뒤 1~2년간격으로 다른 영구치들이 자라기 시작해 약 10~12세에 가장 뒤에있는 제2대구치가 자라 약 15세경에 영구치열이 완성됩니다.

사랑니는 사람에 따라 다른데 약 17세부터 25세 사이에 나타납니다. 영구치는 사람마다 다르게 자랄 수 있기때문에 너무 빨리 혹은 늦게 난다고해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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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점
정재용 원장

2019-02-15 오후 5:04:17

치아와 그 주위 구조

치아는 겉에서 보면 그저 하얗고 단단해보이지만 내부 조직을 보게되면 법랑질과 상아질, 치수의 세 부분으로 나뉘어있습니다. 치아의 겉면을 둘러싸 보호하며 가장 단단한 조직인 법랑질, 그 안에 치수를 보호하는 상아질, 신경과 혈관 등으로 이뤄진 치수가 있습니다.

치아를 둘러싸고있는 주위조직도 다양하게 이뤄져있는데요, 먼저 잇몸뼈라고 하는 치조골입니다. 상하악 악골을 잡아주고 있으며 음식을 먹을 때 충격을 흡수, 분산시키는 기능을 갖고있습니다. 그다음 치아와 연결된 부분의 치주인대라는 조직이 있는데 치아에 물리적인 충격이 있을 때 쿠션처럼 힘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또 치아가 살아있는 동안 백악질과 골조직을 생성하는 기능과 영양공급기능을 합니다. 백악질은 치주인대가 붙어있는 부분의 석회화된 조직을 말합니다. 연결되어있는 한 계속해서 생성되며 치아와 치주인대를 연결해주는 동시에 상아질을 보호하고 치조골흡수 시 보충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잇몸은 구강점막의 일부로, 치조골을 덮고있는 조직으로 치은, 치경, 치육 등으로 불립니다. 건강한 잇몸은 선홍빛을 띠고 있으며 잇몸표면이 약간 거칠고 치아 사이사이를 단단히 채우고있습니다. 잇몸을 관리하는 좋은 방법은 식 후 치실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치아와 주변에 있는 구강조직들에 대해서 알려드렸는데, 작고 관심갖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많이 관리에 대해 많이 신경쓰셔야하는 부분이니 평소에도 의식적으로 양치질을 꼼꼼히 한다거나, 치실을 습관화하는 등 행동으로 나타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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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WEISS)점
진훈희 원장

2019-02-12 오후 12:16:38

치아과민증 주의사항

치아과민증이란 이시림 증상을 말합니다.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온도의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시리거나 아프기까지 한 증상들이죠. 치아가 시린 이유는 다양합니다. 양치질을 강하게 해 치아의 표면이 얇아진 경우(치경부마모증), 잇몸질환이 있는 경우, 치아가 썩은경우(충치) 등이 있습니다.

- 치경부마모증은 강한 모로 양치질을 좌우방향으로 세게 하는 경우 나타납니다. 레진치료로 닳아없어진 부분을 채워주어 치료할 수 있습니다.
- 시린이전용치약을 사용하면 증상으로부터 좀 더 편해질 수 있습니다. 일반치약에는 연마제가 들어있어 아주 적은 양이긴 하지만 시린 치아에는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 질환이 있다면 최대한 빨리 치료하는게 좋습니다. 충치치료나 잇몸질환은 두면 둘수록 돌이킬 수 없이 안좋아지기 때문에 빠른 시일내에 치과를 방문하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 산성음식을 드시고 바로 양치하시면 치아마모를 유발하기때문에 귤이나 오렌지, 레몬 등을 드신 후에는 한시간정도 후에 양치하시는게 좋습니다.
- 부정교합의 경우 치아교정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미용을 위해서가 아니라 치열이 맞지 않는 곳은 관리가 잘 안되고 받지 않아도 될 자극을 받아 무리가 많이 가기때문에 필요한 경우 치열을 교정해주시는 것이 올바른 예방법일 수 있습니다.

시린치아 더이상 지체하지 마시고 치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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