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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상식]
전신질환과 치과치료 Ⅰ
전신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질환과 치과치료가 어떻게 연관되어있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심근경색 : 앓고난 후 6개월이 경과된 후에야 치과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심제 등 약물을 복용하고있는 경우 구토증상이 같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천식 : 치과치료 도중에 천식발작이 일어나게 되면 굉장히 위험할 것입니다. 치과재료가 목으로 들어갈 수도 있기때문인데요, 천식약을 복용하시고 치료시간은 최대한 짧게 가지는 것이 좋으며 위험한 물질을 입 안에서 미리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질환 : 간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치과치료 후 약을 사용하기 쉽지않습니다. 피가 잘 멎지 않게 되고 출혈을 막기위한 처치가 필요하므로 반드시 미리 치과의사에게 알려야합니다. 전염성이 있는 간염이라면 도구를 통해 다른사람에게 옮겨갈 수 있어 꼭 사전에 얘기해주셔야합니다.
뇌졸중 : 뇌경색이나 뇌출혈이 일어난지 6개월 이전에는 치과치료를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항응고제를 드시는 중이라면 치료에 대해 전문의와 상의하셔야합니다. 뇌졸중의 경우 심장질환이나 고혈압, 당뇨병 등과 병행되는 경우가 많아 더 주의하셔야합니다.
그럼 다음글에서 추가적인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